극장판 주문은 토끼입니까?? 디어 마이 시스터 - 다시 돌아온 일상물 난민들의 봄햇살 Read And See(각종 서브컬쳐)


언제부터였나?..나는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샌가 여자아이들이 나오는 일상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 
소위 말하는 일상물 난민이 되어있었다.

천진난만한 소녀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
그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느꼈었다.

"주문은 토끼입니다."는 그런 특징이 가장 잘 나타난 대표적인 일상물중 하나다.

평점? 스토리? 교훈?
이 작품에 뭐 그런게 필요한가

그저 천진난만하고 아름다운 소녀들의 이야기를 보며 
잠시 뿐이라도 모든것을 잊고 치유받을 수 있다면 그걸로 된것이 아닌가.....


(결론 요약 JPEG)




사자기사 이야기 (다크소울2 MAD) Play G (게임 이모저모)





Go Beyond Death
죽음을 넘어서라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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