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내 이글루 결산 Day after day (일상 잡담)

이글루스와 함께 한 2017년, 무슨 일이 있었나요?

  • 2017년 파란장미Jack님은 이글루스에서 2370번째로 글을 많이 쓰셨네요!
  • 포스팅을 가장 많이 한 달은 3월 이예요!
  • 내 이글루 댓글 상위 랭커는 달에서빔 님이였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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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은 나에겐 여러모로 많은일을 격었던 전환의 계기가 된 해였던것 같다.
앞으로 살날이 많을테고 더 많은 변화를 격을 지도 모르겠지만
이날에 있었던 잃어버리고 상처받고 좌절한끝에 알게된 깨닮음은 아마 평생 잊지못할 것 같다.

다시 새로 시작하자.
살아간다는 건 원래 그런것 이니까....

當年情,당년정 - 張國榮,장국영 (영웅본색 ost) Music Life (음악)




輕輕笑聲, 在為我送溫暖

가벼운 웃음소리로 날 따뜻하게 감싸주며

 

你為我,注入快樂強電

너는 나에게, 즐거움을 알게 해 주었지

 

輕輕說聲, 漫長路快要走過

가벼운 경려의 말을 주고받으며 고난의 길은 해쳐 나아가니

 

終於, 走到明媚晴天

어느세, 맑은 하늘이 보이는 이곳까지 오게 됬네

 

聲聲歡呼躍起, 像紅日發放金箭

우리는 환호성을 외쳤고, 아침 햇살이 금빛 화살을 쏘는 것 만 같았네

 

我伴你, 往日笑面重現

너와 나는 태양을 바라보며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려 보네

 

輕輕叫聲, 共抬望眼看高空

다정하게 부르는 소리에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나는 말했네

 

終於, 青天優美為你獻

이 맑은 하늘의 아름다움은 바로 너를 위한 것이라고

 

擁著你, 當初溫馨再湧現

너를 안으니, 그 때의 따스함이 다시 느껴지고

 

心裡邊, 童年稚氣夢未污染

마음속 어린시절의 꿈은 아직 더럽혀지지 않았으니

 

今日我, 與你又試肩並肩

오늘의 나, 다시 너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

 

當年情, 此刻是添上新鮮

그 때의 정을 다시 새롭게 쌓아 가리라

 

 

 

一望你, 眼裡溫馨已通電

너를 바라보니, 눈동자 속에 따스함이 감돌고

 

心裡邊, 從前夢一點未改變

마음 속 지난날의 꿈은 아직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니

 

今日我, 與你又試肩並肩

오늘의 나 다시 너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

 

當年情, 再度添上新鮮

그 때의 정을 다시 새롭게 쌓아 가리라




願張國榮安息

(고 장국영 부디 편희 잠드소서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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